미국 배우 안셀 엘고트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에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등장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엘고트는 과거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에도 휘말린 바 있는 배우입니다.
4일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겨 "행사 주최 측은 참석자들에게 '칵테일 어타이어'(Cocktail Attire)를 드레스 코드로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굳이 '유카타'를 입고 등장한 건 너무나 무례한 짓이다"라고 꼬집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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