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사랑이 온다' 주연 EXID 동료 하니 지원사격…OST 가창

연예

뉴스1,

2026년 9월 04일, 오후 04:18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솔지가 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를 부르며 EXID 동료 멤버 안희연(하니)에게 힘을 보탠다.

4일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에 따르면 솔지는 안희연이 주연을 맡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수록곡 '다시 사랑하면 안 되니'(Can't I Love You Again?)의 가창자로 낙점됐다.

솔지는 EXID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약해 온 그는 안희연의 배우 활동에 목소리로 힘을 보태 훈훈함을 더한다.

'다시 사랑하면 안 되니'는 극 중 이별의 순간을 마주한 두 남녀의 애절한 마음을 대변하는 발라드곡이다. 지나간 사랑에 대한 후회와 미련, 그리고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뚜렷한 기승전결을 통해 담아냈다.

이번 곡은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의 혼수상태(김경범)가 작곡·작사·편곡을 맡았다. 음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하석진, 안희연이 주연으로 분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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