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빈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빈이 만 34세 생일에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92년 9월 4일생인 박은빈은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HAPPYEUNBINDAY(해피은비데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빈은 분홍색 셔츠와 흰색 조끼를 매치한 귀여운 분위기의 스타일로 변신했다. 34세의 나이에도 깜찍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박은빈은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를 4일 발매한다. 오는 5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팬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