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이 영화 '인턴'을 보고나서 긴 여운을 전했다.
9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자리해 포토타임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인턴'은 한국에서 약 36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미국 영화 '인턴'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9월 16일 극장 개봉.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