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김종서, 태민, 안은진, NCT 127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NCT 127은 정규 7집의 신곡과 수록곡 무대는 물론, 재현과 해찬의 ‘너에게’ 듀엣 무대까지 선보인다.
NCT 127은 “시간이 빠르게 흐른 것 같다. 여전히 곁을 지켜주는 멤버들과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데뷔 10주년 소감을 전한다.
또한 군 복무 중인 도영, 정우를 향한 유쾌한 영상 편지도 공개된다. ‘먹방 유튜버’를 꿈꾸는 해찬은 도영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 재현은 “오늘만을 기다렸다”라며 정우에게 ‘군필돌’다운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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