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패션’은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자신들의 관심사를 음악에 직접 녹여낸 곡이다. 멤버들이 공동 창작에 참여해 평소 즐기는 빈티지 패션을 가사 소재로 활용했고, 서던 힙합(Southern hip hop)을 기반으로 한 강한 트랩 사운드를 더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과 폐차장을 배경으로 코르티스의 퍼포먼스를 담았다.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과 특수 효과를 활용해 곡이 가진 거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번 1억뷰는 음원에서 먼저 확인된 ‘패션’의 장기 흥행이 영상으로도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곡은 지난 7월 27일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2억회를 넘어섰다. 최근 5년 사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단일곡으로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