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기다려온 앨범 '데스 오브 미', 부디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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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7일, 오후 02:09

에반(EVAN)이 첫 피지컬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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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다짐이 담긴 앨범. 엔하이픈 탈퇴 후 지난 6월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에반이 3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이자, 첫 미니 앨범이다. 에반은 이번 '데스 오브 미'를 가장 진솔한 내면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룹이 아닌 솔로로 처음 쇼케이스를 진행하게 된 에반은 "처음인 만큼 나 역시도 이번 앨범 발매를 무척이나 기다려 왔다. 내 첫 무대를 선보인다는 게 기대되고 설렌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부디 많은 분들의 마음에 닿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발매되는 신보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데스 오브 미'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굳건한 의지를 묵직한 팝 알앤비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에반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흔들림 없는 태도와 자신을 잃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더 짙게 표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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