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변호사 황성빈, 결국 짝사랑 이루나

연예

iMBC연예,

2026년 9월 07일, 오후 02:17

'최애의 사원' 황성빈이 초가을 로맨스에 시동을 걸며 설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이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 황성빈이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황성빈은 극 중 미미(공지호)에게 첫눈에 반해 한결같이 마음을 표현하는 ‘사랑꾼’ 민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예상치 못한 정체가 밝혀지는 동시에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지난 9화에서는 민우의 직업을 둘러싼 미미의 엉뚱한 오해로 웃음을 자아냈다. 민우와 식사를 하던 미미는 우연히 그의 통화 내용을 듣고 위험한 일을 하는 인물이라고 오해해 경찰서로 향했다. 영문도 모른 채 미미를 따라 경찰서까지 들어간 민우는 자신이 변호사임을 밝히며 특유의 엉뚱함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어진 10화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진전되며 설렘을 안겼다. 술자리가 끝난 뒤 미미가 자신을 정말 좋아하는지 묻자 민우는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줄곧 미미만을 생각해 왔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미가 먼저 입을 맞추고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민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성빈. 변호사라는 반전에 이어 미미와의 관계에도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오늘(7일) 방송되는 11화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