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최우성, 대형견 남사친美…비하인드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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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7일, 오후 02:36

배우 최우성이 ‘유부녀 킬러’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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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최우성은 남부서 강력 2팀의 막내 형사 범성훈 역을 맡아 수사에 대한 뜨거운 집념과 넘치는 에너지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7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유부녀 킬러’에서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최우성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우성은 범성훈 특유의 ‘대형견 남사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촬영에 깊이 몰입한 채 맑고 선명한 눈빛을 보여주는 모습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경찰 공무원증을 자신 있게 들어 보이는 모습까지 포착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각각의 컷마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최우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에서 최우성은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에너제틱한 텐션을 발산하는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선보이며 극의 한 축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 특히 10년 지기 소꿉친구 세아(이은샘 분)를 향한 핑크빛 감정을 깨닫게 된 이후에는 이전과 달라진 범성훈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최우성은 ‘유부녀 킬러’를 통해 맡은 업무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해내는 열혈 막내 형사의 모습과 다정하고 따뜻한 남사친의 매력을 자유롭게 오가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캐릭터의 밝은 에너지와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만큼 마지막까지 이어질 그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우성이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최우성은 범성훈의 열정적인 막내 형사 면모와 세아를 향한 풋풋한 감정을 균형 있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살리고 있다. 종영을 앞둔 만큼 마지막까지 그의 존재감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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