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임신했다 "태명은 울루, 말띠 아이 될 예정"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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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7일, 오후 03:02

배우 김옥빈이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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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날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며 "태명은 울루,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며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인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들은 "축하한다", "엄마랑 똑닮은 아이가 나오면 너무 좋겠다", "너무 기대된다", "몸조리 잘해"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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