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ASL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5/04/03/202504031203772648_67edfb0ce7e2a.png)
[OSEN=고성환 기자] 동아시아 슈퍼리그(이하 ‘EASL’)가 리그 오피셜 공인구 스폰서 스팔딩(Spalding)이 수여하는 2024-25 All-EASL 퍼스트 팀 멤버를 발표했다.
EASL 파이널 포 2025 파이널 MVP인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즈의 포워드 드웨인 에반스가 팀 동료 케리 블랙시어 주니어와 함께 스팔딩이 주최하는 올 EASL 퍼스트 팀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뉴 타이베이 킹스에서는 제레미 린과 사니 사카키니가 선발됐다.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의 뛰어난 가드 루 춘샹이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면서 베스트 파이브 라인업을 완성했다.
리그는 포지션에 관계없이 스팔딩이 수여하는 All-EASL First Team에 선수를 선발했다. 선발은 시즌 전체의 성과를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선정되었다.
EASL은 해당 선수들의 선발을 축하하며,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과 공헌을 인정했다.
[스팔딩이 EASL 2024-25정규 시즌과 EASL 파이널 포 2025를 통해 발표한 All-EASL 2024-25 퍼스트 팀]
드웨인 에반스 2세,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즈: 22.5득점, 12.3리바운드, 3.0어시스트
케리 블랙시어 주니어, 히로시마 드래곤 플라이즈: 16.3득점, 10.9리바운드, 5.1어시스트
사니 사카키니, 뉴 타이베이 킹스: 17.5득점, 8.1리바운드, 2.1어시스트
제레미 린, 뉴 타이베이 킹스: 17.4득점, 3.9리바운드, 4.0어시스트
루 춘샹,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19.8득점, 3.6리바운드, 2.6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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