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1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부산이 고향인 아린은 롯데의 가을 야구 진출을 기원했다. / foto0307@osen.co.kr
OSEN,
2025년 8월 11일, 오전 12:10
[OSEN=부산, 이석우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1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부산이 고향인 아린은 롯데의 가을 야구 진출을 기원했다.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