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연맹 제공)
대한육상연맹은 지난 27일 경기 성남시 일원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육현표 회장을 비롯해 강정대 부회장, 이은자 부회장 등 집행부 임직원과 미래 국가대표 전임감독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웃들에게 연탄 3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대한육상연맹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6번째 연탄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육현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가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육상연맹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책임과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starburyn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