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복귀해야 하는데!’ 후반 36분 교체출전 터치 3회…보여준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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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5년 11월 30일, 오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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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후반전 교체출전했다. 

포츠머스는 29일 영국 포츠머스 홈구장 프래튼 파크에서 개최되느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 18라운드에서 브리스톨 시티에 0-1로 패했다. 4승5무9패의 포츠머스는 22위로 강등권이다. 

국가대표 양민혁은 선발에서 제외됐다. 양민혁은 후반 36분 미드필더 아드리안 세제치치와 교대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양민혁은 14분 정도 뛰었지만 아무런 기록없이 공 터치 3회에 그치며 인상적인 활약은 없었다. 

전반 17분 만에 포츠머스가 실점했다. 좌측에서 네토 보지스가 올린 공을 아니스 메메티가 노마크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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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공방전을 펼쳤지만 소득이 없었다. 후반 추가시간 메켄스 커크가 넘어졌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브리스톨의 일본인 공격수 유 히라카와까지 교체로 출전했다. 결국 경기는 브리스톨 시티의 승리로 끝났다. 올 시즌 양민혁은 10경기서 2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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