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예약 건수 540만회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1월 14일, 오후 08:26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카카오 VX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누적 회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카카오VX)
2019년 출시해 운영 중인 카카오골프예약은 6년 연속 성장하면서 지난해 기준 누적 회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7% 증가한 수치다. 또,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회로 전년 대비 29.4% 늘었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한 해외 골프장 예약 진행 건수도 꾸준하게 증가했다. 지난 한해 동안 일본 실시간 예약은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

카카오 VX는 “여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컸던 지난해에도 골퍼와 골프장이 모두 만족하는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한 결과가 데이터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골퍼의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국내 전국 골프장이 고루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