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SK
특화 좌석도 신설됐다. 케이터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테이블석이 있고 시즌 중에는 스카이박스도 판매할 예정이다.
제주는 시즌권 구매권자를 대상으로 머플러, 배지, 실물 카드 등 한정 MD를 제공한다. 또 오픈 트레이닝 1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단은 “단일 경기권 기준 평균 약 18%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경기별 예매 번거로움, 전용 출입구를 통해 편의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주의 2026년 시즌권은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