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사진=팀 메디힐)
지난해 상금랭킹 67위에 그쳐 시드를 잃은 이소영은 KLPGA 규정에 따라 10년 연속 활동한 ’K-10 클럽‘ 자격으로 올해도 정규 투어 무대에서 활동한다.
이소영은 ”K-10클럽 가입 후 새로운 후원사 모자를 쓰게 됐는데, 다시 루키 시즌으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힘든 시기에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골프단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힐 골프단은 이소영과 함께 국가상비군으로 선발된 구민지, 송지민 등 유망주와도 후원 계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