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3점 슈터는 나야' 알바노,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결선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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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8일, 오후 03:05

(MHN 잠실,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 이선 알바노가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3점 슈터 자리를 차지했다.

KBL은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전날 진행된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예선 결과 알바노와 데릭 윌리엄스(kt), 이정현(소노), 알빈 톨렌티노(SK)가 출전했다.

4명의 결전에 앞서 양 팀 코치진의 3점슛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그 결과 양동근, 문경은, 유도훈, 이상민, 김효범 감독이 나선 팀 코니가 강혁, 전희철, 손창환, 조상현, 김주성 감독이 출전한 팀 브라운을 16-15 한 점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후 펼쳐진 3점슛 콘테스트는 윌리엄스가 스타트를 끊었다. 윌리엄스가 16점을 올리며 이정현(14점), 톨렌티노(15점)을 누르고 앞서갔으나, 알바노가 19점을 터뜨리면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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