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팀. 사진=AFPBB NEWS
썰매 강국 독일이 1~3위를 휩쓴 가운데 우승 팀 요하네스 로크너 팀은 김진수 팀보다 0.98초 빨랐다. 3위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과 김진수 팀의 격차는 0.47초였다.
올 시즌 7차례 치러진 경기에 모두 출전한 2인승 김진수 팀은 시상대에 오르진 못했으나 여러 차례 입상권과 근접한 성적을 내며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밝혔다.
오는 18일에는 4인승 김진수 팀이 이번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 출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