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오른쪽)과 박종민 티에스오토 대표가 후원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올해 LPGA 투어 4년 차를 맞는 유해란은 2023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2024년 FM 챔피언십, 2025년 블랙 데저트 클래식에서 3승을 거뒀다. 2023년엔 LPGA 투어 신인상을 받았고, 지난해엔 한국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한국 대표로 뛰었다.
유해란은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준 티에스오토에 너무 감사드리며, 응원해 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