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의류 브랜드 챌린저의 엠버서더로 선정된 최나연. (사진=챌린저코리아)
챌린저의 새로운 얼굴이 된 최나연은 2012년 US여자오픈을 포함 통산 9승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도 5승을 거둔 레전드다. 은퇴 후 유튜브 ‘나연이즈백’과 방송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챌린저는 최나연이 지닌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브랜드의 고감도 패션성을 더해, 진지하게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진정성 있는 골퍼’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계획이다.
최나연은 “챌린저의 옷을 처음 접했을 때,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 필드 위 골퍼를 배려한 기술적 완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챌린저의 앰버서더로서 챌린저가 추구하는 세련된 패션 감성과 골프의 본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챌린저의 컨템포러리 테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지소영 챌린저코리아 대표이사는 “디자인적 완성도와 프로의 실전 노하우를 결합한 이번 협업은 챌린저가 추구하는 독자적인 야성을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도 높은 패션성과 테크니컬한 기능이 공존하는 제품군을 통해, 정형화된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