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구치 마야 SNS](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21/202601211912779530_6970a6f5216cd.png)
[OSEN=서정환 기자] 뉴진스 하니 닮은 배드민턴 선수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1)다. 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타구치는 18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최근 한국 언론에서도 “뉴진스 하니를 닮았다”면서 타구치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가 많아지고 있다. 일본보다 오히려 한국에서 더 이슈가 되는 모양새다.
일본매체 ‘디 앤서’는 “타구치가 2026년 갑자기 한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국 아이돌과 비슷하다는 목소리로 한국의 언론이 외모와 실력에 주목하고 있다. 뉴진스 하니를 닮아 아이돌 센터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주목했다.
이 매체는 “타구치는 아이돌을 닮은 외모를 하고 있지만 코트 안에서는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선수다. 외모보다 실력으로 주목받길 원한다”고 소개했다.

일본에서는 타구치가 2028년 LA올림픽 배드민턴 복식조에서 메달권에 들 수 있는 실력자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