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현대캐피탈 레오 062 2026.01.09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22/202601221154777406_6971922d3226e.jpg)
[OSEN=조은혜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5일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최고의 서브킹, 서브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는 '진에어 스파이크 서브킹&퀸 콘테스트'가 열린다.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남자부에서는 레오(현대캐피탈), 러셀(대한항공), 비예나(KB손해보험), 베논 등의 외국인 선수와 한태준(우리카드)과 이우진, 신장호(OK저축은행) 등의 국내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역대 남자부 올스타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최고 기록은 2016-2017시즌 문성민 현 현대캐피탈 코치의 123km/h다. 2위 기록 역시 122km/h로 문성민 코치가 보유 중이다.
여자부에서는 2013-2014시즌 카리나(IBK기업은행)가 100km/h의 기록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올스타에서는 김희진(현대건설), 이선우, 서채현, 전수민(IBK기업은행), 타나차, 유서연, 시마무라가 최고 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에서는 박경민(현대캐피탈)과 정민수(한국전력), 임명옥(IBK기업은행)과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경쟁할 예정이다.
한편 올스타전에서는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올스타 테마곡 '푸른 호수 춘천 하늘 아래'의 안무 공모전에 선정된 팬 3팀은 원하는 선수들과 함께 올스타 무대에서 안무를 선보이며 추억을 쌓아갈 수 있다.
타이틀스폰서 진에어에서는 팬들을 위한 항공권 약 200매를 지원한다. MVP 맞추기, 춤신춤왕 퀴즈 등 경기장 내 행사를 비롯해 진에어 이벤트 부스에서 진행하는 야외 행사에서 항공권을 받아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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