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차준환, 박지우.(사진=연합뉴스)
차준환은 한국 피겨 간판스타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15위에 올랐고, 베이징 대회에선 종합 5위까지 차지했다.
장거리 국가대표 박지우는 오랜 기간 한국 여자 빙속을 이끈 베테랑이다. 박지우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차준환과 박지우는 2018 평창 대회,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3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스노보드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은 대표팀 남녀 주장으로 뽑혔다. 두 선수 역시 3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베테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