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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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 ‘골든 스타스’는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이라는 주제 아래 1983년 창단해 현재까지 이어져 온 FC서울의 역사와 유산, 43년간의 여정 속에서 팬들과 함께 일궈낸 6번의 우승 기록을 디자인에 구현해 냈다.
디자인은 FC서울의 정체성과 홈구장의 상징성을 조화하는 데 주력했다. 구단 고유의 검정-빨강 줄무늬를 바탕으로, 빨간색 줄무늬 안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처마 무늬를 형상화했다. 몸통 라인에는 골드 파이프를 배치했고 검은색 카라 디자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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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C서울은 내달 11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팬파크를 통해 2026시즌 유니폼인 ‘골든 스타스’를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