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바게뜨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28/202601281337779952_6979951f6ab03.jpeg)
[OSEN=강필주 기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부는 가운데 '쏘니' 손흥민(34) 빵이 선을 보인다.
파리바게뜨는 28일 손흥민의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손잡고,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이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체결된 LAFC 공식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 신제품은 LAFC의 상징색인 블랙과 골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구단 엠블럼과 주요 선수들의 이미지를 패키지에 적용해 축구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가장 먼저 선을 보이는 'LA쫀득도넛'은 한국과 미국에서 인기 있는 '츄이 도넛'에 다크 초콜릿을 입혔다. 오는 30일 출시되는 'LA우피파이'는 미국 전통 디저트를 재해석해 초콜릿 시트와 생 마시멜로우의 조화를 꾀했다.
또 파리바게뜨는 2월 4일 먹물빵과 황치즈를 활용한 'LA단짠소보루'를 내놓는다. 달콤한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토핑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파리바게뜨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6/01/28/202601281337779952_697995201bd88.jpeg)
협업 제품 구매 시 운영점에 한해 구단 대표 선수들의 모습과 'PLAY BOLD' 슬로건이 담긴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된다. LAFC는 과거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선수들이 거쳐갔거나 활약 중인 구단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letmeou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