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내달 1일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이경은 코치의 은퇴식을 거행한다.(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내달 1일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이경은 코치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신한은행은 28일 "2월 1일 부천 하나은행전에서 지난 시즌 은퇴 후 코치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이경은 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퇴식은 경기 시작 40분 전인 오후 3시 2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은 코치의 은퇴를 기념해 당일 모든 입장 관중에게는 '매일유업 웰컴 기프트'와 '은퇴 기념 클래퍼'를 제공하며, 1층 좌석 관중에게는 특별 제작된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선수로서 마침표를 찍고 벤치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이경은 코치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의 '국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을 기념해 '해군 밀리터리 Day'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구단과 꾸준히 인연을 맺어온 해군 장병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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