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女축구선수, 잉글랜드 무대 복귀전…축구팬들 ”사인해주세요!”

스포츠

OSEN,

2026년 1월 29일, 오전 01:24

[사진] 알리샤 레만 SNS

[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 알리샤 레만(27)이 잉글랜드 무대에 복귀했다. 

스위스 여자대표팀 공격수 레만은 레스터 시티 소속으로 잉글랜드 무대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레만은 지난 26일 열린 WSL 웨스트햄전에서 전격 이적 직후 후반 64분 교체 출전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팀은 1-2 패배로 복귀전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레만은 웨스트햄과 애스턴 빌라에서 이미 이름을 알린 잉글랜드 친숙파다. 최근 이탈리아 코모에서의 생활은 쉽지 않았다. 선발 출전이 단 3경기에 불과한 데다, 강도 피해를 당하는 등 불운이 겹쳤다. 

개인사생활도 화제였다. 레만은 교제했던 도우글라스 루이스와 결별 후 현재는 새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밝히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의 인기는 여전했다. 데뷔전 패배에도 레만에게 팬들이 몰려들어 셀카를 요구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레스터 시티는 승점 9점으로 잔류 경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레만의 가세가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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