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2군이 내달 1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한화 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퓨처스(2군)팀이 내달부터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한화는 29일 "2월1일부터 일본 고치현에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화 퓨처스 스프링캠프 테마는 선수 개인별 강점을 명확히 설정하고 반복 훈련을 통해 강화한다는 의미의 '빌드 유어 엣지(Build Your Edge)'로, 이대진 감독을 비롯한 12명의 코칭스태프와 선수 30명 규모로 꾸려졌다.
특히 훈련 강화를 위해 육성군 김정혁, 이재원 코치도 캠프에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신인 투수 강건우, 내야수 권현규, 김준수, 외야수 이도훈, 최윤호 등도 퓨처스 캠프에 참가한다.
한화 퓨처스팀은 캠프 초반 반복 훈련으로 개인 기량을 끌어올린 뒤 캠프 중후반 최대 9차례의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화 퓨처스팀은 내달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고치로 출국한 뒤 3월4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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