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금윤호 기자)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31일 홈 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삼성생명 구단은 경기장에 선수들을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블밍네컷 포토박스를 설치한다.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 종료 후에는 삼성생명 선수단과 함께 하는 팬 미팅 행사가 열린다.
팬 미팅 관람은 31일 입장 관중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며, 참가자는 2025-2026시즌 멤버십 GOLD 구매자를 포함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행사는 신인선수 양혜은, 한지민의 특별 공연과 블밍 명랑 운동회, 팬 사인회, 선수 애장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도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모나용평 숙박권, 에버랜드 이용권,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베개, 버팔로 텐트, 매일유업 셀틱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제품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삼성생명 홈 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구매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농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