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모바일에서 만나는 KOF 감성…마이-이오리-나코루루 스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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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30일, 오후 04:59

(MHN 양진희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KOF)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KOF의 대표 캐릭터인 마이 시라누이, 나코루루, 이오리 야가미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세트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등장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마이 시라누이의 부채, 나코루루의 전통 의상, 이오리 야가미의 붉은 셔츠 등 각 캐릭터의 개성과 스타일이 담긴 전용 의상과 총기 스킨을 전장에 구현했다.

이모트와 동반자도 KOF 테마로 구성된다. 이용자들은 웨이브 콤보, 우키아네 등 캐릭터 고유의 연출을 기반으로 한 이모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나코루루의 매 ‘마마하하’도 동반자로 등장한다.

공중 강하 연출을 위한 ‘KOF 낙하산’, ‘아케이드 VS 글라이더’ 등 테마 아이템과 함께, 근접 무기로는 3단계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도 추가됐다.

이외에도 아케이드 KO 헬멧과 백팩, KOF ’97 오브제, 치비 캐릭터 스킨과 공간 꾸미기 아이템 등 다양한 레트로 감성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전용 보상 시스템 ‘프라이즈 패스(Prize Path)’도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인게임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캐릭터 세트, 이모트 등 KOF 한정 아이템을 해금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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