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주말 홈 2연전서 '해군 밀리터리 데이'-'이경은 은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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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31일, 오전 09:10

(MHN 금윤호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주말 홈 2연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31일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의 '국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을 기념해 '해군 밀리터리 데이'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구단과 꾸준한 인연을 맺은 해군 장병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날 선수단은 특별 제작된 해군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해당 유니폼은 한정판으로 제작돼 현장에서 선착순 판매될 예정이며, 입장 관중 전원에게 해태제과에서 제공하는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2월 1일 부천 하나은행전에서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 후 코치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시작한 이경은 코치의 '아듀 No.9, 헬로우 코치 Lee' 은퇴식이 개최된다.

은퇴식은 경기 시작 40분 전인 오후 3시 20분 진행 예정이며, 당일 모든 입장 관중에게 매일유업 웰컴 기프트와 은퇴 기념 클래퍼를 제공한다. 1층 좌석 관중에게는 특별 제작한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이밖에 이날 경기장에서는 해양경찰청 관악대 축하 공연, 에스버드 치어리더 공연, 샤브올데이 댄스 타임, 셀트리온 가로세로 퀴즈, 에브리타임과 함께 하는 응원 타임 등이 예정돼 있다.

 

사진=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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