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타이난(대만) , 이석우 기자]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두 번째 불펜 피칭으로 김태형 감독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트랙맨 측정 속 50구를 던진 쿄야마는 최고 145km를 기록했고, 김 감독은 “조급해하지 말라”며 “인기 많을 얼굴”이라 웃으며 격려했다. / foto0307@osen.co.kr

OSEN,
2026년 2월 01일, 오후 04:51
[OSEN=타이난(대만) , 이석우 기자]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두 번째 불펜 피칭으로 김태형 감독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트랙맨 측정 속 50구를 던진 쿄야마는 최고 145km를 기록했고, 김 감독은 “조급해하지 말라”며 “인기 많을 얼굴”이라 웃으며 격려했다.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