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VX, 설 연휴 맞아 스크린 퀸텀·T2 '설날 명랑 운동회'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2월 03일, 오전 10:20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스포츠에 재미를 더하는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가 자체 기술력으로 실제 골프장 필드를 실감하도록 구현한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스크린 골프 대중화를 이끈 ‘프렌즈 스크린 T2’의 통합대회인 ‘설날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카카오VX 제공)
다음달 2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리는 ‘설날 명랑 운동회’는 설 연휴가 낀 2월에 추위에 관계 없이 따뜻한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며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골프 애호가라면 누구나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는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이라면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에 입장해 ‘설날 명랑 운동회’를 선택한 뒤 △비에이비스타(몬티/벨라) △아리스타 △포웰CC김해 코스에서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

합산 스코어 1위 골퍼에게는100만 원 상금이 증정된다. 이밖에 총 2000명에게 한우 선물세트와 골프그립 세트,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모든 시상과 경품은 3개 코스 모두 1회 이상 라운드를 완료한 골퍼에게 주어진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에 움츠려 지내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지인들과 따뜻한 ‘프렌즈 스크린’에서 운동하며 체력을 증진하고 경품도 받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즈 스크린 퀀텀(Q)’은 출렁이는 필드를 9개 축으로 3D 입체 언듈레이션(undulation)을 구현해 필드의 즐거움을 실내 스크린에서 느끼도록 돕는 스윙플레이트로 인기를 끌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카카오 VX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골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스포츠업계의 디지털화를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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