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영 PLK 대표이사(사진=PLK 제공)
PLK는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와 역량에 따른 성장 기회, 이에 상응하는 보상 체계를 갖춘 기업임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장옥영 대표가 골프 산업 진출 배경과 경영 성과, 향후 비전을 소개했으며, 2026년 채용 전형 안내와 함께 현직자 성공 사례 발표, 직무별 소개(영업·제휴·예약·IT·마케팅·HR)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특히 설명회 현장 참석자가 지원해 입사할 경우 초기 정착금 등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PLK는 실적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보상 체계를 운영 중이며, 성과를 낸 영업 인력의 평균 인센티브가 연 1억 원 수준에 이른다고 밝혔다. 서울 역삼동 본사를 중심으로 영남·호남·충청·대구 등 전국 5개 권역에 지사와 거점 본부를 두고 영업·예약 인프라도 확대하고 있다.
퍼시픽링스 코리아 HR 담당자는 “창립 9주년을 맞은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지난해 멤버십 업계 최초로 회원 1만 3000 명을 돌파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뤘다”며 “사업 확장에 맞춰 실질적 보상과 커리어 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영업을 포함한 핵심 직무 중심으로 인재 채용을 적극 늘려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PLK는 골프·여행·쇼핑·문화예술을 결합한 프리미엄 멤버십 플랫폼으로, 회원들은 국내 200여 개, 해외 1000여 개 골프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앱 기반 예약 컨시어지 서비스와 골프 여행 브랜드 투어링스를 통한 특화 여행 상품도 제공하고 있다.
PLK 채용설명회(사진=PLK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