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밀라노 적응' 쇼트트랙 대표팀, '최강' 캐나다와 합동 훈련

스포츠

뉴스1,

2026년 2월 04일, 오전 10:5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맨 뒤쪽)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임종언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최강' 캐나다 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은 캐나다와 50분가량 함께 훈련했다.

캐나다는 최근 몇 년간 쇼트트랙 최강국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에서도 금메달 15개를 쓸어 담으며 금메달 9개의 한국을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는 한국에 있어 캐나다는 반드시 넘어야 할 '라이벌'인 셈이다.

한국은 임종언과 최민정, 김길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 등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6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리고, 22일까지 17일 동안 열전을 펼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황대헌이 캐나다 선수와 대화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계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와 최민정이 대화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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