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돌아온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 3월 12일 개막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2월 04일, 오후 06:20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야구가 드디어 시작된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3월 12일 막을 올린다.

KBO는 2월 4일(수)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목)부터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구장 상황을 고려해 편성했다.

시범경기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시범경기는 오후 1시에 개시되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으며,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 가능하다. 단, 2회 연속 판정 번복 시 1회 추가된다.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도 팀당 2회 부여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