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서정환 기자] 김정은(39, 하나은행)이 첫 은퇴투어를 실시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26 BNK금융 여자프로농구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74-54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15승 6패를 달렸다. 삼성생명은 10승 11패로 4위다.
김정은의 첫 은퇴투어로 주목을 받았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정은이 마지막으로 용인을 방문하는 날이었다. 김정은은 11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삼성생명이 1쿼터부터 19-9로 앞서나갔다. 삼성생명은 꾸준히 앞서나갔다. 3쿼터에 이미 16점을 앞서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해란은 22점, 8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이주연은 14점을 보탰다. 배혜윤이 11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정은은 11점을 기록했지만 마지막 용인투어에서 웃지 못했다. 진안이 16점, 14리바운드로 선전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