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서정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셀럽놀이에 빠졌다.
비니시우스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나이키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세계적인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과 영국 래퍼 센트럴 시까지 함께해 글로벌 패션 산업의 결합을 상징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비니시우스는 가죽 재킷에 플레어 팬츠로 한껏 멋을 냈다.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한 킴 카다시안은 행사 사진과 영상의 중심에 섰다. 센트럴 시 역시 함께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사진] 킴 카다시안 SNS](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04/202602042147775979_69834499259b7.png)
비니시우스는 어린 시절부터 나이키와 파트너십을 유지해 온 대표적인 스타다. 그는 13세부터 나이키와 동행해 왔다. 현재 나이키와 연간 약 700만 파운드(약 140억 원)에 달하는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축구 스타를 넘어 패션과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