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킴 라이벌’ 미녀컬링선수 후지사와 근황은? 일본에서 해설자로 데뷔…日팬들 “여전히 아름다워”

스포츠

OSEN,

2026년 2월 06일, 오전 12:30

[OSEN=서정환 기자] ‘팀킴’의 라이벌 미녀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일본여자컬링대표팀 후지사와 사츠키(35)는 2018 평창올림픽에서 동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간판스타다. 

후지사와는 현재 홋카이도 키타미시의 로코 솔라레팀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보험회사의 컨설턴트로 또 다른 직업도 있다. 

후지사와는 5일 NHK의 특집프로그램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스페셜’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후지사와는 화사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경기장에서 운동복을 입은 모습과 확연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후지사와 너무 아름답다”, “미인 배우인줄 알았는데 선수라서 깜짝 놀랐다”, “어디선가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분위기와 완전히 다르다. 매력 있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컬링 믹스더블 경기가 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한국의 간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홈팀 이탈리아(콘스탄티니 스테파니아-모사네르 아모스)에 4-8로 패했다. 앞서 스웨덴과 1차전서 3-10으로 패했던 한국은 2연패에 빠졌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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