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뒤로 설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개막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환한 조명이 켜져 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6일(현지시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피겨 차준환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2026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5일(현지시간)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회식은 6일 오후 8시(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오는 22일까지 17일간 세계의 겨울 종목 최강자들이 경쟁을 펼친다.
총 90개국 올림픽위원회(NOC)에서 약 2,900명의 선수가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한국은 개회식에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를 공동 기수로 앞세워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에 따라 22번째로 입장한다.
선수 71명을 포함한 130명 규모의 대표단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 뒤로 설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한복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한복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한 참석 귀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스포츠 외교와 K-컬처 홍보의 장으로 활용된다. 2026.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에 설치된 올림픽 오륜기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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