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 중 오륜기 로고 형태 조형물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 중 오륜기 로고 형태 조형물이 등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두 도시의 결합을 상징하는 '도시와 산'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전세계인의 겨울 스포츠 축제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 새벽 개막해 17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 대형 오륜기가 떠오르며 제25회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사상 최초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도시에서 분리 개최되는 올림픽인 만큼 개막식에선 '조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22번째로 입장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에 도전한다.
막을 올린 이번 동계올림픽은 16개의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이탈리아 알파인 스킨 레전드 데보라 콤파뇨니, 엘베르토 톰바가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올림픽 오륜기가 빛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이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진환 기자
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의 조화 : 아름다움'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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