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인오 기자)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 매장을 열고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픈일은 3월 13일이다.
어메이징크리는 그간의 해외 진출 경험과 국내 성장세를 기반으로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직진출을 결정했다. 첫 거점으로 선택한 오모테산도 힐즈는 도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패션 중심지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은 기능적 혁신에 있다. 스윙의 9개 회전축과 9구획 바디 맵핑을 분석해 설계한 고유 디자인 철학 ‘알렉시스_9’을 바탕으로, 가동 범위를 넓히는 ‘아코디오 밴드’, 통기성을 높인 ‘코핀 벤틸레이션’ 등 기능성을 구현했다. 여기에 3D 스컬 로고 ‘알렉스’를 앞세운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오모테산도 힐즈 매장에서는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 ‘AMG-MASTER’, 하이엔드 럭셔리 라인 ‘GHOST’, 필드와 도심을 아우르는 ‘URBAN EDITION’, 애슬레저 감성의 ‘ESSENTIAL’ 등 4개 라인을 선보인다.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오모테산도 힐즈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에 브랜드 고유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전달하겠다”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하이엔드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어메이징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