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 굿네이버스와 ‘굿굿즈’ 협약..골프볼 판매 수익 일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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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11일, 오후 07:15

(MHN 김인오 기자) 젝시오·스릭슨·클리브랜드를 전개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NGO 굿네이버스와 2026 사회공헌 캠페인 ‘굿굿즈(GOOD GOODS)’ 협약을 체결하고 고객 참여형 기부 활동을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젝시오 HYPER RD 볼을 비롯해 스릭슨 Z-STAR, Q-STAR 시리즈 등 던롭스포츠코리아의 모든 골프볼이 캠페인 대상 제품으로 지정됐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소외 아동의 빈곤, 질병, 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

이와 함께 젝시오 또는 스릭슨 볼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이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기부금이 전달되는 ‘홀인원 도네이션 프로젝트’도 지속 운영한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삼성농아원 사랑의 나눔 바자회 등 현장 봉사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2014년부터 12년째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나만의 방법’을 슬로건으로 한 굿굿즈 캠페인은 기업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 보호 사업에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구조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굿굿즈 캠페인을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가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던롭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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