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제공)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설 연휴인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홈경기를 위해 풍성한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설날에 맞춰 선수들의 한복 사진과 연날리기, 복주머니 등으로 경기장을 꾸며 명절 분위기기를 한껏 낸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전 관중에게 응원 타올을,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배구공 키링을 선물로 증정한다.
2층 복도에는 전통 의상 포토존도 마련했다. 갓, 대감 모자, 족두리 등을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유명 캐리커처 작가 '도토리 캐리커처'팀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첫 득점 예측 이벤트, 응원단 포토타임 등 행사가 예정됐다. 고려은단 비타민음료, 유니시티 생활용품, 도고 이용권 등 선물도 있다.
경기는 한국배구연맹(KOVO)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legomast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