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NC다이노스. 사진=NC다이노스
특히 화이트삭스전에서는 이례적인 방식이 도입된다. 8회와 9회에 NC 투수가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등판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양 팀 선수들에게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임선남 NC 단장은 “메이저리그 3개 팀과 평가전을 통해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할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며 “우리 선수들에게도 스프링캠프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시즌 적응력을 높일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