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의 새 외국인 선수 아일톤. (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출신의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라질 세리에B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아일톤은 크루제이루, 세아라, 고이아니엔시, 과라니, 노보리존치누 등 브라질 팀에서 활동했다.
안양 구단은 아일톤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이 장점인 전천후 공격자원"이라며 "상대 수비 뒤공간을 공략하는 침투 능력과 적극적인 압박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아일톤은 "안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rok1954@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