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스프링 캠프 훈련을 펼쳤다.
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야구 대표팀 류현진이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를 찾아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모자를 벗고 허리를 숙여 팀 선배 류현진에게 인사를 전하는 페라자의 모습을 O! SPORTS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2.21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