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올림픽 도전’ 박지우, 매스 스타트 결승진출…임리원은 탈락 [2026 동계올림픽]

스포츠

OSEN,

2026년 2월 22일, 오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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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매스 스타트의 박지우(28, 강원특별자치도청)가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박지우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에서 2조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박지우는 스프린트 포인트 20점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 8위까지 주어지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인 박지우는 결승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생애 최초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임리원(한국체대 입학 예정)은 준결선 1조에서 10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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