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은 43건이 적중해 1546만 5940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등은 710건(46만 8340원), 4등은 7422건(8만 9610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모두 합산한 총 적중 건수는 8177건이며, 총 환급금액은 54억 1247만 9500원으로 집계됐다.
세리에A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잇따랐다. 유벤투스가 코모1907에 0-2로 패했고, AC밀란도 파르마에 0-1로 패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EPL 북런던 더비에서는 토트넘 홋스퍼가 수비 불안을 드러내며, 아스널에 1-4로 패했다.
무승부 경기 역시 적지 않았다. 웨스트햄-본머스(0-0), 칼리아리-라치오(0-0), 아스톤 빌라-리즈 유나이티드(1-1)전은 다득점 없이 양 팀의 균형이 이어지며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강호들의 패배와 무승부는 이번 회차의 적중 난도를 높인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14회차는 2월 24일 오전 8시부터 발매를 개시해 2월 26일 밤 11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회차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및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를 대상으로 하는 경기들이 선정됐으며, △슈투트가르트-셀틱(8경기) △볼로냐-SK브란(13경기) △노팅엄포레스트-페네르바흐체SK(14경기) 등이 포함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회차는 강호들의 패배와 원정 강세가 동시에 나타난 고난도 회차였다”라며 “14회차는 유럽 클럽 대항전 특성상 로테이션과 체력 변수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13회차 적중결과와 14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적중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